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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무렵) 그즈음에 저는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웃집토토뷰 2025-02-22 15:37:52
1,677   12   0   0

노을이 막 지려는 7시와 8시 사이에


제 키보다 더 크게 자란 갈대잎 사이사이여서

다른 사람들이 저희를 볼수 없어서 부끄러움은 남지 않았습니다.


동백꽃이 갈대 사이에 선분홍빛으로 피어 있었던 날인데


저는 그녀에게 반지를 건네고 무릎을 꿇었음니다


나는 조선인 제일 3세이지만 이렇게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 재벌이다


너를 지켜줄수 있는 재산을 모았노라고 외쳤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내 이마를 어루마졌는데 그때 제 얼굴 위로 그녀의 눈물 몇방울이 떨어졌슴니다


재일교포와 북한 처녀와의 사랑은 정녕 이뤄질 수 없었음니다. (저는 그때 한국 남조선으로 귀화 완료하였음)


그때부터 제 마음속 첫사랑은 북조선이고 우리 인민들로 변경이 됩니다

댓글 12

이웃집토토뷰
그날 밤 저는 인생에서 두번째로 울었음니다
이웃집토토뷰
아.. 제송함니다. 세번째임니다
이웃집토토뷰
태어날때 울었고, 조국이 브라질과 월드컵에서 경기할때 정대세랑 같이 울었고(정대세는 아직도 소줏잔을 기울이는 제 엑스 동생임니다), 그리고 그녀와 동백꽃 필때에 함께 울었음니다.
이웃집토토뷰
동봉철의 인생에서 네번째 울음은 아직까지 엄읍미다
이웃집토토뷰
토토로 하루에 7억원을 날렸을때도 저는 울지 않았음니다
이웃집토토뷰
다만 뱀직구? 임창*인가 걔가 그 야구선수가 제 앞에서 무릎 꿇고 동형님 제가 잘못했음니다 제가 실수했음니다 막 울면서 살려달라고 빌길래 제가 너무 화가나소 한손에 들고 있는 담배를 창*이에 머리 위로 지진적이 있음니다. 그때 창요이가 살려달라면서 절규하고 막 꺼이꺼이 곡소리를 내면서 울던 기억이 남니다
노가더
남자가흘려야할것은 눈물만이 아니죠
이웃집토토뷰
저는 정액왕임니다. 이봉원, 김구라 갯수보다 제가 많음니다
몽클레어형
맞습니다
칸테
영화네요
Lucky!! 칸테838 포인트에 당첨 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이웃집토토뷰
영화같은 스토리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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