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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동봉철) 순두부

이웃집토토뷰 2025-03-08 13:20:31
315   6   0   0

순두부


하얀 물결 속에서
부드럽게 풀어지는 순두부,

온기가 가득한 그릇 속에서
살며시 흩어지는 향기.


쫄깃한 식감에
고소한 맛이 스며들고,

한 숟가락 떠 입에 넣으면
편안히 내려가는 이 느낌.


어떤 날은 고추장으로
매콤함을 더하고,

어떤 날은 간장으로
담백하게 마무리된다.


그저 한 끼의 음식이지만,
순두부는 언제나 따뜻하고

순수한 위로가 된다.

소박한 그릇 속에 담긴

평범하지만 특별한 맛,

순두부는 언제나
우리에게 고요히 다가온다

댓글 6

여름독사
저녘은순두부먹어야겠네
이웃집토토뷰
슌듀뷰 냐이쨔 호이쨔
그것이문제로다
역시 시인
음악사랑
순두부 맛있엉
몽클레어형
슨두부 최고죠
노가더
맛남 손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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