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 천문 2025-03-09 00:20:28 350 7 0 0 목록 신고 1945년 서울지도. 어르신들 하시는 말들이 저때 주변 땅들을 사 두어뒀더라면...그리고 지금의 우리는...그때 비트코인을 사 두어뒀더라면...세상 다 똑같죠... 0추천 비추천0 댓글 7 노가더 2025-03-09 00:21:27 나중엔 뭘까? 0 0 신고 나중엔 뭘까? 테라핀 2025-03-09 00:23:35 그러게요ㅠㅠ진짜 ㅠㅠㅠ 0 0 신고 그러게요ㅠㅠ진짜 ㅠㅠㅠ 이웃집토토뷰 2025-03-09 00:25:11 한양 ♤ 0 0 신고 한양 ♤ 여름독사 2025-03-09 00:32:40 맞아요 0 0 신고 맞아요 그것이문제로다 2025-03-09 16:57:56 저때 땅 사뒀다면 지금은 부자쥬 0 0 신고 저때 땅 사뒀다면 지금은 부자쥬 시비바바 2025-03-10 21:18:15 왜 돈안되는 땅에 집을지으셨나.. 0 0 신고 왜 돈안되는 땅에 집을지으셨나.. 개나리꽃아메 2025-03-11 15:45:04 다같은말이죠 0 0 신고 다같은말이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검색 글작성 +100원 | 댓글작성 +35원 날짜순 조회순 추천순 비추천순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0272 英 대관람차 런던아이, 강풍에 비상문 뜯긴 채 멈춰 +10 03-16 10 357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16 357 20271 (돈본철은 위인이다) 저는 조선인 3세이고 지금은 별9개임니다 +10 03-16 10 304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16 304 20270 담타 +15 03-16 15 312 이코인 이코인 03-16 312 20269 (저 돈본철 CBS 라디오 인터뷰 사진) 그때 배한성 MC를 만났었음니다. +20 03-16 20 562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16 562 20268 (똔뵨철의 일본 생활) 조선인 3세로 살던 시절의 이야기 +9 03-16 9 382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16 382 20267 (됸뵹철의 사업) 저는 사실 외식사업을 좀 벌이고 있음니다. 그때 근데 다 말아먹었죠 +17 03-16 17 471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16 471 20266 이웃집토토뷰 +18 03-16 18 324 즐기자 즐기자 03-16 324 20265 (시인 동봉철) 동봉철의 갱생 +9 03-16 9 299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16 299 20264 럭포 이벤 팡팡 +18 03-16 18 230 칸테 칸테 03-16 230 20263 (됸뵨철의 반추) 그때 강원에서 말이죠.. 학교 살때 교도관을 폭행했었음니다 +7 03-16 7 333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16 333 20262 얼어죽는줄;; +10 03-16 10 457 제시켜알바 제시켜알바 03-16 457 20261 (시인 동봉철) 3월달에 뭔 바람이 이렇게 불어. 쨩나네 +7 03-16 7 379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16 379 20260 바람이 +8 03-16 8 264 이코인 이코인 03-16 264 20259 오후경기 +7 03-16 7 297 령이 령이 03-16 297 20258 맛점 +10 03-16 10 302 이코인 이코인 03-16 302 처음 이전 491페이지 492페이지 493페이지 494페이지 495페이지 496페이지 497페이지 498페이지 499페이지 열린500페이지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