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공식보증업체

먹튀검증

먹튀사이트
먹튀검증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후기게시판
유머게시판

포인트존

토토뷰이벤트
출석부
꽁머니교환
기프티콘교환
포인트출금
포인트안내

고객센터

공지사항
질문답변
패널티명단
전체메뉴

공식보증업체

먹튀검증

먹튀사이트
먹튀검증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후기게시판
유머게시판

포인트존

토토뷰이벤트
출석부
꽁머니교환
기프티콘교환
포인트출금
포인트안내

고객센터

공지사항
질문답변
패널티명단
내정보
profile_image

회원등급 : 일반회원
EXP. 0(%)
잘부탁드립니다.
로그아웃

손준호의 조작 중국 판결문 최초 공개 되었네요. 손준호 ㅁㅊ놈이네예

이웃집토토뷰 2025-03-24 23:15:46
274   14   0   0

중국 콘텐츠 공유 플랫폼 바이자하오에는 22일 손준호와 관련된 중국 법원 판결문 캡처 이미지가 올라왔다.

손준호는 증인 진술에서 "2022년 1월1일 상하이 하이강과 경기 2시간 전 진징다오가 내게 와서 '천천히 뛰고 경기 템포를 조절해 골을 넣지 말자. 이 경기에서 이기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전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별다른 고민 없이 동의했다"고 했다.

이어 "나는 이 경기에서 풀타임을 뛰었고 평소보다 훨씬 편한 마음으로 뛰었다. 전력을 다하지 않았고, 진징다오와 궈톈위도 마찬가지로 공격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2-2 무승부였고, 우리는 경기에서 승리하지 않는다는 목표를 달성했다. 경기 이틀 뒤 진징다오가 내 은행계자로 20만 위안을 송금했다"고 덧붙였다.

진징다오도 증인 진술에서 "경기 당일 점심에 손준호가 나에게 배당률을 물었다. 나는 '우리가 이기지 않으면 된다'고 말하면서 20~30만 위안을 베팅할 생각이라고 했다. 그러자 손준호도 '나도 20만 위안을 걸어줘'라고 했다. 나는 궈톈위도 찾아갔고, 그도 20만 위안을 걸었다. 나는 경기를 천천히 뛰었고, 베팅한 손준호와 궈톈위도 같은 태도로 경기했다. 그들에게 20만 위안을 송금했다"고 밝혔다.

해당 판결문만 보면 손준호가 승부조작 혐의를 사실상 시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댓글 14

이웃집토토뷰
11명 중에 3명이 살살 뛰니깐 이길수가 없쟤
이웃집토토뷰
손준호: 배당률이 얼마냐고 물었다네예
이웃집토토뷰
20만 위안은 지금 시세로 약 4천 5백만원인데, 당시만 해도 환율이 더 쎄서 5천만원은 훌쩍 넘었을기라
이웃집토토뷰
연봉이 12억이어도 5경기만 장난쳐도 5천만원*5= 2.5억. 포르쉐 한대 살수 있지예
타이거황제
반칙은 금물
이웃집토토뷰
반칙 안돼
몽클레어형
그렇군요
이웃집토토뷰
네녠
여름독사
그런일도있어네
이웃집토토뷰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
즐기자
그러네요
뱃가이버
오호
이코인
정신없네요
그리워서
역시~~

검색

글작성 +100원 | 댓글작성 +35원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4643 오늘도 꼴았네요 +10
  • 04-05
  • 10
  • 60
  • 뭐든지좋다
뭐든지좋다 04-05 60
34642 스탐한번 가요 +7
  • 04-05
  • 7
  • 73
  • 여름독사
여름독사 04-05 73
34641 낮잠 +8
  • 04-05
  • 8
  • 78
  • 뱃가이버
뱃가이버 04-05 78
34640 졸리네요 +9
  • 04-05
  • 9
  • 66
  • 김키미
김키미 04-05 66
34639 아직도 코로나 +9
  • 04-05
  • 9
  • 109
  • 김키미
김키미 04-05 109
34638 밥먹고왔어요 +10
  • 04-05
  • 10
  • 65
  • 여름독사
여름독사 04-05 65
34637 비가 계속 오네요;; +13
  • 04-05
  • 13
  • 59
  • 느러진팔자
느러진팔자 04-05 59
34636 울산 오늘도 오버 가야함돠 +14
  • 04-05
  • 14
  • 57
  • 그것이문제로다
그것이문제로다 04-05 57
34635 아까 +9
  • 04-05
  • 9
  • 77
  • 김키미
김키미 04-05 77
34634 하 이자식들 +19
  • 04-05
  • 19
  • 54
  • 음악사랑
음악사랑 04-05 54
34633 오늘 주말 +11
  • 04-05
  • 11
  • 63
  • 령이
령이 04-05 63
34632 다시 컴백 +12
  • 04-05
  • 12
  • 84
  • 김키미
김키미 04-05 84
34631 비오는 불토 +23
  • 04-05
  • 23
  • 95
  • 칸테
칸테 04-05 95
34630 조심스럽게 다시 한 번 +26
  • 04-05
  • 26
  • 107
  • 포고신
포고신 04-05 107
34629 커리 오늘도 미쳤다 +24
  • 04-05
  • 24
  • 95
  • 포고신
포고신 04-05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