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짜먹는 치약껌
확실히 지금생각해도 특이한디자인이많았던것같아요.
초콜렛중에선 바둑돌모양의 초콜렛을 팔았는데
흰색검은색 2종류고
그당시 꽤나비쌌던 1천원의 가격을
자랑했던걸로기억해요...
800원이었던가...??
오래되니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확실히 지금생각해도 특이한디자인이많았던것같아요.
초콜렛중에선 바둑돌모양의 초콜렛을 팔았는데
흰색검은색 2종류고
그당시 꽤나비쌌던 1천원의 가격을
자랑했던걸로기억해요...
800원이었던가...??
오래되니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