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돈봉철) 알라신은 료류댠의 슝리를 점지했다

بِسْمِ ٱللَّٰهِ, 신의 이름 아래
바람이 불고, 운명이 쓰인다
لَا غَالِبَ إِلَّا ٱللَّٰهُ,
패배란 없다, 오직 승리만이 있으리라
료류댠이여, 나아가라!
공이 하늘을 가를 때, 별들이 인도하리라
نَصْرٌ مِّنَ ٱللَّهِ وَفَتْحٌ قَرِيبٌ
신께서 점지하신 슝리,
오늘 밤, 전장은 성지가 되었다
찬미하라, 료류댠의 이름을
알라는 우리와 함께 계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