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주총 중요한지 몰랐다" 앞날창창 2025-03-28 16:47:41 100 4 0 0 목록 신고 백종원 "주총 중요한지 몰랐다" "산불 피해 지역에 내려가 돕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지만 첫 주총에는 대표가 당연히 나와야 한다라는 내부 조언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CFO한테 주총 그거 꼭 가야되냐, 나는 산불 지역에 밥하러 가고 싶다고 했다가 혼났다고 함 ㅋㅋㅋㅋ 0추천 비추천0 댓글 4 하이오크 2025-03-28 16:51:31 그걸로만 혼나게? 0 0 신고 그걸로만 혼나게? himhun 2025-03-28 16:55:18 참 가맹점주들은 어떡하라고 0 0 신고 참 가맹점주들은 어떡하라고 음악사랑 2025-03-28 17:14:30 그래도 밥지으련 마음은 기특 0 0 신고 그래도 밥지으련 마음은 기특 칸테 2025-03-28 18:05:10 음.. 0 0 신고 음..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검색 글작성 +100원 | 댓글작성 +35원 날짜순 조회순 추천순 비추천순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9955 물탐고고 +8 03-30 8 114 띠룽 띠룽 03-30 114 29954 (죽은 시인 동봉철) 사랑한 건 너뿐이야 +6 03-30 6 138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30 138 29953 오늘의 술안주 배달중ㅎㅎ +9 03-30 9 95 폭군이요 폭군이요 03-30 95 29952 주말에는 늦게자야겠죠? +10 03-30 10 132 사칠일사 사칠일사 03-30 132 29951 (죽은시인 동봉철) 울지 말아요, 이토록 사랑하기에 +6 03-30 6 149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30 149 29950 (죽은시인 동봉철) 이젠 안녕, 천천히 그리고 영원히 +3 03-30 3 78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30 78 29949 또또또또또또이또이두두두둥장 +11 03-30 11 133 또이또이 또이또이 03-30 133 29948 (죽은시인 동봉철) 이제야 나는 알겠으니 +6 03-30 6 105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30 105 29947 (시인 동봉철) 돈크라이, 울지 말아요 +7 03-30 7 137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30 137 29946 건승하세요 +9 03-30 9 110 삼치기 삼치기 03-30 110 29945 (돈본 초강력 추천) 05:30 [4위] SC 브라가[1.65 ][3.90][5.30 ]FC 아로카[12위] +15 03-30 15 137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30 137 29944 담타가시죠 +5 03-30 5 76 띠룽 띠룽 03-30 76 29943 잠이 솔솔 +7 03-30 7 106 느러진팔자 느러진팔자 03-30 106 29942 슬슬 출출하네요 +6 03-30 6 113 조로롱 조로롱 03-30 113 29941 돈본철 저 진짜 울고 있어요 TT 엠폴리 기적의 동점골 TT +10 03-30 10 109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3-30 109 처음 이전 251페이지 252페이지 253페이지 254페이지 255페이지 256페이지 257페이지 258페이지 열린259페이지 260페이지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