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일 수요일, HeadlineNews

2025년 4월 2일 수요일, HeadlineNews
1. 헌재 尹대통령 선고 결론, 전원일치면 '이유'· 나뉘면 '주문' 먼저 관례
2. 외신 '만우절 기사' 찾기 어려워졌다…"가짜뉴스의 시대라서“
3. 주한미군, '계엄에 미군 투입 가능' SNS 주장에 "허위 정보“
4. 尹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 방청신청 폭주…20석에 수만명 몰려
5. 방콕지진서 무너지는 52층 다리 뛰어넘은 한국인…"가족 구하려“
6. '지브리 프사 해볼까'…이미지생성 열풍에 챗GPT 이용 역대 최다
7. 산불 속 생사 갈림길서 목숨 걸고 이웃 구한 '숨은 영웅들’
8. 여의도 증권사 건물서 직원 추락해 숨져
9. "이스라엘, 유엔·구호단체 직원 15명 하나씩 죽여 집단매장“
10. "용인 석성산에 불 지르겠다"…경찰, 방화 예고글 작성자 추적
11. 편의점서 일하던 전처 살해한 30대…경찰 사전안전조치에도 범행
12. 이노션, 만우절 기념 상상속 '자율주행 화장실' 선보여
13. 인천 무의도 갯벌서 해루질하다 고립된 30대 구조
14. 부산서 후진하는 차량이 식당으로 돌진…1명 부상
15. '서울한옥' 브랜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16. "AI 같이 공부해요"…스터디 모임도 급증
17. "탄핵 관련 거짓말만은"…만우절 경계경보
18. 미얀마 강진 사망자 2천719명으로 늘어…군정 "3천명 넘을 것“
19. 尹대통령 선고일 전국경찰 갑호비상 3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을호비상
20. 하루아침에 '불법체류자' 전락…각종 산불피해에 외국인도 한숨
21. "손 시려서"…옥천·영동 산불 낸 80대 혐의 시인
22. KB국민·우리은행, 한달여 만에 골드바 판매 재개
23. '동남아의 평양' 네피도도 강타…아웅산 동상 앞 계단도 '쩍’
24. 임시주택 부족·턱없이 모자란 보상…이재민 일상복귀 걱정 앞서
25. 세종시, 화재 난 국립한글박물관의 임시 전시실 유치 추진
26. 일상회복 안간힘…농사 위해 마을 빈집에 임시거처까지
27. 산불 확산 제대로 예측 못했나…산림청 예측시스템 '논란’
28. 尹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당일 궁궐 문 닫는다…주변 박물관도 휴관
29. 전국서 도움 손길…몸만 대피 이재민들에 의류 5만벌 도착
30. 서툰 한국어로 "할매" 외친 외국인 선원…산불속 60명 살렸다
31. 행동주의 타깃 된 덴티움…증권가 "긍정적" 주가는 11% 급등
32. 전원복귀에도 대전·충남의대 '초기혼란 불가피'…"시일 걸릴 듯“
33. 농약 살수차·방역차 끌고…산청 산불 진화 헌신 숨은 영웅들
34. 흥덕IT밸리 최초 발화원은 냉동 개조차량…화재 원인 조사 중
35. 경찰서에서 조사받던 성범죄 피의자 투신해 숨져
36. 빈틈 노려 2억원대 현금 절도…외국인 3명 범행 후 출국
37. 39개大 전원 복귀에 멈췄던 의대수업 재개…24·25학번 분리수업
38. 충북대 의대생들 무늬만 복귀?…수업 듣지 않아 강의실 '썰렁’
39. 무죄 받았던 이재명 '위증교사' 항소심, 6월 3일 결심
40. 3천만 구독자 인플루언서 "한국이 문화 훔쳤다" 논란, 中 문화 열등감 여전
41. 대구 서구 식품 제조 공장서 불... 출동 소방대원 추락해 부상
42. 尹대통령 탄핵심판 기각 땐 대국민담화, 인용땐 5말6초 대선
43. "내 집이 불타면 온 마을이 불바다, 오직 이 생각만"
44. 尹대통령 선고 '野 폭주가 계엄 도화선' 비상사태 인정 여부 관건
45. 이철우 경북도지사 "산불 특별법 절실, 관행 뛰어넘는 선행적 대책 촉구"
46. 현금 확보 사활. 홈플러스, 4월에도 '온라인 슈퍼세일' 연다
47. "산불 후 하루도 안 쉬더니" 영덕군 50대 공무원 과로로 쓰러져
48. 장제원 사망에. 권성동 "조문갈 것" 하태경 "의리있는 정치인"
49. 2개월 영아 두고 외출해 새벽에 귀가한 20대 미혼모...아기, 하루 만 숨져
50. [날씨] 수도권 낮부터 봄 비...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