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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철, 일곱 개의 어두운 그림자 (동봉철의 고백)

이웃집토토뷰 2025-04-02 22:33:58
78   8   0   0

돈봉철, 일곱 개의 그림자


돈봉철은 네 벽 안에 묶여 있었네.
낮이면 쇠사슬이 팔다리를 조이고

밤이면 푸른 알약, 붉은 알약이
혀끝에서 쓴맛을 남겼네.


그의 머릿속엔 일곱 개의 목소리가 있었네.
어느 날은 속삭이고, 어느 날은 소리쳤지.

가장 조용한 날엔 그저 눈을 감았고
가장 위험한 날엔 병동이 무너졌네.


어느 밤, 파괴와 분노가 깨어나면
침대는 부서지고, 창문은 금이 가고
그의 손끝에서 모든 것이 산산이 조각났네.

그러나 아침이면 다시 쇠사슬, 다시 고요.


그는 말했네.
“나는 북파공작원이었다.”
“나는 140억을 가졌다.”

그러나 벽은 듣지 않았고,
쇠사슬도 그를 놓아주지 않았네.


네 벽 속에서 네 해가 지나고,
그는 다시 세상으로 나왔지만

그의 그림자는 여전히 일곱 개,
그리고 파괴와 분노는 사라지지 않았네

댓글 8

이웃집토토뷰
사실 동봉철은 리플리 증후군(허언증)으로 정신병원에 4년 이상 강제 수감된 적이 있다
이웃집토토뷰
수감 당시 매일밤 22시에 파란색 알약과 빨간색 알약 한개씩을 먹었고 낮에는 팔 다리가 쇠사슬에 묶여서 누워만 있어야 했다
이웃집토토뷰
돈본철의 인격은 7개인데, 7개의 인격 중에서 파괴와 분노의 인격이 나타나는 날에는 정신병동의 모든 집기들을 다 때려부셨다
himhun
쇠사슬은 포박플레이 인가요 ㅎ
이웃집토토뷰
돈본철은 병동에서 음유시인으로 유명했음늬다
뱃가이버
칠삭둥이
피슉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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