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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돈번철) 영문도 모른 채 그댄 울고 있지만

이웃집토토뷰 2025-04-03 22:06:48
21   16   0   0

창문 너머로 비가 내린다
그대의 눈물처럼,


영문도 모른 채 흘러내린다.

나는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위로란 말은 얄팍하고
침묵은 너무 차갑다.


그대는 울고 있지만
세상은 아무렇지 않게 돌아가고
바람은 흔들리는 가지를 두드린다.


사라지는 빗방울 속에
그대의 슬픔도 씻겨 내려가길 바라지만

눈물은 마음속에 남아
지울 수 없는 강을 만든다.


나는 다만
그 두만강에 작은 배 하나 띄워 보낸다.

이름 모를 위로가 되어
그대에게 닿기를 바라며

댓글 16

이웃집토토뷰
돈본철이 남파된 이후 너는 7년간 남자를 만나지 안코 매일 밤 눈물을 지새웠다는 소문을 들었쏘
이웃집토토뷰
내가 띄운 종이배가 연어의 힘처럼 거슬러 올라가 너에게 닿기를 바랬는데
이웃집토토뷰
영문도 모른채 계림숙 그대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렀다고 들었쏘
순대86
다시 두만강으로 ..
이웃집토토뷰
계림숙은 두만강의다
잠못드는밤
오셨군요
이웃집토토뷰
잠못드는밤 븨는 내리고
이웃집토토뷰
강감찬 아니 간ㄱ볌 김모곤
양말라이
반갑습니다
이웃집토토뷰
삭스 거짓말
Youuy
울고잇슈?
이웃집토토뷰
돈번철의 뜨거운 가슴에 눈물이 내림늬다
느러진팔자
울지 마세요
이웃집토토뷰
사랑할수 없어도 돼 만질수 없어도 돼
뱃가이버
오호라
토토킹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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