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뵨쳘의 랴쁜 녀자) 벅찬 사랑의 기억도.. 이제는 잊기로 해요..

상병때 인가,최전방 부대가 작업 지원 갔었는데,한국서 두번째로 북과 가까운곳.구름 보다 높은곳,좌측엔 625때 알려진 펀치볼이 보이고,군비리로 군인들을 이런곳에서 삽집 시키는 부대가 이해가 안 갔지만,자기전에 몰래듣던 이 노래가 기억남. 차라리 맞는 군생활 보다 미친작업이 나았던 군시절.. 이제 오십중반도 넘었지만,음악만이 내 인생을 위로 해주네
상병때 인가,최전방 부대가 작업 지원 갔었는데,한국서 두번째로 북과 가까운곳.구름 보다 높은곳,좌측엔 625때 알려진 펀치볼이 보이고,군비리로 군인들을 이런곳에서 삽집 시키는 부대가 이해가 안 갔지만,자기전에 몰래듣던 이 노래가 기억남. 차라리 맞는 군생활 보다 미친작업이 나았던 군시절.. 이제 오십중반도 넘었지만,음악만이 내 인생을 위로 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