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돈본철) 별 헤는 밤, 코코넨네 잘자요 ★

창가에 기대어 하늘을 보면
별들이 반짝이며 속삭이네
오늘 하루 수고했어요
이제 눈을 감아도 돼요
달빛은 조용히 이불을 덮고
별빛은 살며시 꿈을 그려주네
하나, 둘, 별을 헤다 보면
어느새 잠결에 닿아가는 길
코코넨네, 조용한 밤
잘자요, 꿈길에서 만나기를—
창가에 기대어 하늘을 보면
별들이 반짝이며 속삭이네
오늘 하루 수고했어요
이제 눈을 감아도 돼요
달빛은 조용히 이불을 덮고
별빛은 살며시 꿈을 그려주네
하나, 둘, 별을 헤다 보면
어느새 잠결에 닿아가는 길
코코넨네, 조용한 밤
잘자요, 꿈길에서 만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