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돈본철) 탄핵과 건국전쟁, 출석 전쟁 갸쥬아

바람이 몰아친다,
역사의 문이 삐걱인다.
한쪽은 무너뜨리고,
한쪽은 세우려 한다.
입술마다 외침이 가득하고,
주먹마다 깃발이 흔들린다.
출석을 부르는 소리,
전장의 나팔처럼 울려 퍼진다.
앞으로! 외치는 함성 속에
누군가는 쓰러지고,
누군가는 깃발을 든다.
이것이 전쟁이라면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갸쥬아! 울려 퍼지는 소리,
승리는 누구의 것인가
바람이 몰아친다,
역사의 문이 삐걱인다.
한쪽은 무너뜨리고,
한쪽은 세우려 한다.
입술마다 외침이 가득하고,
주먹마다 깃발이 흔들린다.
출석을 부르는 소리,
전장의 나팔처럼 울려 퍼진다.
앞으로! 외치는 함성 속에
누군가는 쓰러지고,
누군가는 깃발을 든다.
이것이 전쟁이라면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갸쥬아! 울려 퍼지는 소리,
승리는 누구의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