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돈봉철) 오늘밤 주인공은 연세대 농구부의 himhun이다

오늘 밤 주인공은 김훈
코트 위에 빛이 쏟아지고
숨소리마다 열기가 돈다
패스를 받고, 드리블을 치고
그 순간, 시간은 느려진다
점프! 공이 손끝을 떠나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간다
“슛!”
정적을 가르며 림을 통과할 때
환호가 파도처럼 번진다
오늘 밤, 코트의 주인공은
연세대 농구부, 김훈이다
오늘 밤 주인공은 김훈
코트 위에 빛이 쏟아지고
숨소리마다 열기가 돈다
패스를 받고, 드리블을 치고
그 순간, 시간은 느려진다
점프! 공이 손끝을 떠나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간다
“슛!”
정적을 가르며 림을 통과할 때
환호가 파도처럼 번진다
오늘 밤, 코트의 주인공은
연세대 농구부, 김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