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나잇 이별공식) 돈본철의 코코넨네

코코넨네, 별 헤는 밤
어둠 속에 몸을 웅크리고
하늘을 올려다본다
별들이 반짝이는데
하나, 둘, 셋…
셀 수도 없이 많다
그 별들 사이 어딘가에
계림숙 네가 있을까, 없을까
기억 속 네 목소리는 희미해지고
손끝에 남은 온기도 식어간다
나는 여기에 있는데
너는 어디에 있는지
별빛이 차갑게 내려앉는다
오늘 밤도, 네가 그립다
코코넨네, 별 헤는 밤
어둠 속에 몸을 웅크리고
하늘을 올려다본다
별들이 반짝이는데
하나, 둘, 셋…
셀 수도 없이 많다
그 별들 사이 어딘가에
계림숙 네가 있을까, 없을까
기억 속 네 목소리는 희미해지고
손끝에 남은 온기도 식어간다
나는 여기에 있는데
너는 어디에 있는지
별빛이 차갑게 내려앉는다
오늘 밤도, 네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