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돈번철) 재밋는 예능

웃음이 터지는 순간,
화면 속 세상은 가벼운 구름이 되고
걱정들은 잠시 장롱 속에 숨네.
말장난이 춤추고
몸 개그가 공중을 날면
지친 하루도 깔깔거리며 풀어지네.
어느새 밤이 깊어도
리모컨을 놓을 수 없는 시간,
재밌는 예능은 끝나도
웃음은 빽가햄 마음에 남아 흐르네
웃음이 터지는 순간,
화면 속 세상은 가벼운 구름이 되고
걱정들은 잠시 장롱 속에 숨네.
말장난이 춤추고
몸 개그가 공중을 날면
지친 하루도 깔깔거리며 풀어지네.
어느새 밤이 깊어도
리모컨을 놓을 수 없는 시간,
재밌는 예능은 끝나도
웃음은 빽가햄 마음에 남아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