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공식보증업체

먹튀검증

먹튀사이트
먹튀검증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후기게시판
유머게시판

포인트존

토토뷰이벤트
출석부
꽁머니교환
기프티콘교환
포인트출금
포인트안내

고객센터

공지사항
질문답변
패널티명단
전체메뉴

공식보증업체

먹튀검증

먹튀사이트
먹튀검증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후기게시판
유머게시판

포인트존

토토뷰이벤트
출석부
꽁머니교환
기프티콘교환
포인트출금
포인트안내

고객센터

공지사항
질문답변
패널티명단
내정보
profile_image

회원등급 : 일반회원
EXP. 0(%)
잘부탁드립니다.
로그아웃

♨ 듀만과 빽가햄의 꿈나라

이웃집토토뷰 2025-04-06 07:51:13
86   8   0   0

듀만과 빽가햄은 잠을 아주 좋아하는 친구들이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잠을 사랑하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직업으로 삼을 수준이었다.

"듀만, 오늘 몇 시간 잤어?"


"음… 대충 열두 시간?"
"난 열네 시간. 내가 이겼네!"
"이겼다고? 그럼 다시 자서 연장전 가자!"


그렇게 둘은 다시 꿈나라로 향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꿈속에서 그들은 ‘국제 수면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첫 번째 종목은 ‘알람 참기’.
참가자들은 알람이 울려도 절대 깨지 않고 버텨야 했다. 어떤 사람들은 5분 만에 포기했지만, 듀만과 빽가햄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이건 기본이지!"


두 번째 종목은 ‘이불 속에서 최대한 오래 있기’.
참가자들은 이불 밖으로 나오면 탈락이었다. 하지만 듀만과 빽가햄은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심지어 배달 음식을 시켜도 침대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않았다.


마지막 종목은 ‘누가 더 오래 잘 수 있나’.
참가자들이 하나둘씩 기권하는 가운데, 듀만과 빽가햄은 여전히 숙면 중이었다. 결국 심사위원들이 포기하며 트로피를 주고 떠났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세계 최고의 수면 챔피언이 되었다. 그런데…

"야, 일어나! 학교 가야지!"

듀만이 눈을 떴다. 옆을 보니 빽가햄도 눈을 비비고 있었다.

"이거 다 꿈이었어?"
"그럼 우리… 대회 우승한 거 아니야?"
"말도 안 돼! 다시 자자! 꿈나라 재입장!"


그리고 둘은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꿈이든 현실이든, 듀만과 빽가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잘 자는 것’이었다

댓글 8

응나야
와 글 진짜 잘쓴다
이거 직접 다 쓰시는거죠?
이웃집토토뷰
네녠
Lucky!! 이웃집토토뷰87 포인트에 당첨 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이웃집토토뷰
럭포 감사드립니다 ^^
김키미
럭포축하합니다
하이오크
럭포 추카얀
토토킹
대단하네요
칸테
에이아이
칸테
이웃집은 사람은 아니고 에이아이 그 자체 , 천재임

검색

글작성 +100원 | 댓글작성 +35원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2387 굿모닝 럭키가이 왔어요 +14
  • 04-02
  • 14
  • 165
  • 휘바휘바
휘바휘바 04-02 165
32386 오늘 하루도 화이팅 +12
  • 04-02
  • 12
  • 133
  • 느러진팔자
느러진팔자 04-02 133
32385 보신탕 먹어야지 오늘 개잡는날 +15
  • 04-02
  • 15
  • 157
  •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4-02 157
32384 안녕하십니까 +13
  • 04-02
  • 13
  • 144
  • 순대86
순대86 04-02 144
32383 퇴근중입니다 +10
  • 04-02
  • 10
  • 189
  • 깐도리
깐도리 04-02 189
32382 적화타임이네요 +10
  • 04-02
  • 10
  • 131
  • 여름독사
여름독사 04-02 131
32381 슬이천사왔어요~~ +16
  • 04-02
  • 16
  • 232
  • 슬이천사
슬이천사 04-02 232
32380 출근중입니다 ㅋ +13
  • 04-02
  • 13
  • 146
  • 잠못드는밤
잠못드는밤 04-02 146
32379 려포 +12
  • 04-02
  • 12
  • 161
  • 쌍문동
쌍문동 04-02 161
32378 킴다시안 +8
  • 04-02
  • 8
  • 162
  • 쌍문동
쌍문동 04-02 162
32377 산책다녀올께요~~ +12
  • 04-02
  • 12
  • 165
  • 토리아빠
토리아빠 04-02 165
32376 럭포,좀 +10
  • 04-02
  • 10
  • 154
  • 여름독사
여름독사 04-02 154
32375 둥근해가 떴습니다~~ +13
  • 04-02
  • 13
  • 160
  • 제시켜알바
제시켜알바 04-02 160
32374 개고기먹으면 +13
  • 04-02
  • 13
  • 143
  • 쌍문동
쌍문동 04-02 143
32373 벗꽃내음 +10
  • 04-02
  • 10
  • 164
  • 이웃집토토뷰
이웃집토토뷰 04-02 164